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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레이저 프라임 10회 -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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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라라성형외과
댓글 0건 조회 1,487회 작성일 24-10-3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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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에 작은 잡티가 여러 군데 보여서 피부가 지저분해 보였다면, 꾸준히 관리한 뒤에는 얼마나 달라질까요?
부산 하단 하라라성형외과 색소치료 10회 전후 사진을 확인해보세요~

치료 전에는 양볼과 콧등을 중심으로 갈색빛의 작은 색소가 촘촘하게 자리해 있었는데요. 특히 눈 밑과 광대 주변으로 색이 진하게 모여 있어 피부 표면이 얼룩처럼 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10회 후에는 볼과 콧등에 보이던 갈색 반점이 전보다 흐려지고, 군데군데 진하게 보이던 부분도 눈에 띄게 줄어든 모습입니다. 얼굴 전체가 확 달라졌다기보다 곳곳에 흩어져 있던 색소가 옅어지면서
피부를 바라봤을 때 느껴지는 얼룩진 느낌이 덜해진 점이 이번 전후 사진의 변화로 보여집니다.
특히 정면에서 비교하니 양볼에 모여 있던 색소와 코 주변의 색 차이가 줄어든 부분이 잘 보이는데요. 10회라는 기간 동안 꾸준히 관리하면서 피부에 자리했던 색을 조금씩 완화해간 사례입니다.

Q. 색소치료를 받는 동안 각질이 생기면 억지로 제거해도 될까요?

A. 피부가 예민해진 상태에서는 각질을 강하게 밀거나 문지르는 행동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에 자극이 생기면 기존의 색소가 더 진해질 수 있기 때문인데요. 미국피부과학회(AAD)도 색소 관리를 할 때 피부를 자극하지 않는 순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Self-care」

Q. 색소치료 후 자외선 차단제는 흐린 날에도 발라야 하나요?

A. 네. 날씨가 흐리거나 실내에 있는 날에도 자외선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에 평소에도 자외선 차단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AAD에서는 색소 관리를 위해 SPF 30 이상, 광범위 차단 기능이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Practice Safe Sun」

Q. 색소가 옅어졌다면 이후에는 관리를 중단해도 괜찮을까요?

A. 색소는 피부 상태나 햇빛 노출 등 여러 요인의 영향을 받을 수 있어 꾸준한 관리가 중요합니다. 미국피부과학회는 색소 치료에서 자외선 차단을 중요한 부분으로 보고 있으며, 새로운 색소가 생기는 것을 줄이기 위해 치료 후에도 자외선 차단을 지속할 것을 안내합니다.

따라서 눈에 보이는 변화가 생겼더라도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자극을 줄이는 생활습관을 함께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Diagnosis and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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