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레이저 프라임 10회 - 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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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 쪽에 자잘하게 올라온 색소가 자꾸 눈에 들어왔다면, 몇 차례 꾸준히 관리한 뒤에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부산 하단 하라라성형외과의 프라임 색소치료 10회 전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치료 전에는 광대와 볼을 중심으로 갈색빛이 군데군데 퍼져 있었고, 콧방울 옆과 볼 아래쪽에도 작은 색소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10회 후에는 볼에 퍼져 있던 색소의 진한 정도가 낮아지고, 군데군데 선명하게 보이던 부분도 흐릿해진 모습입니다.
특히 광대 아래쪽을 중심으로 피부에 남아 있던 색의 흔적이 덜 눈에 띄면서 얼굴을 봤을 때 특정 부위에 시선이 머무는 느낌도 줄어든 변화가 보여요.
이번 사례는 전체적인 피부색을 확 바꾸기보다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색소의 존재감을 조금씩 낮춰가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볼 수 있는 전후 사진입니다.
Q. 색소가 눈에 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방법으로 관리하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갈색 반점이나 얼룩은 원인과 상태가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피부를 살펴본 뒤 적절한 방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피부과학회(AAD)에서도 색소의 원인과 피부 상태 등에 따라 치료 계획을 달리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Diagnosis and treatment」
Q. 색소 관리 중에는 미백 제품을 여러 개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A.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AAD는 피부에 바른 제품이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경우 자극이 될 수 있고, 이러한 자극이 오히려 어두운 반점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는 피부 반응을 살피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Self-care」
Q. 색소가 옅어진 뒤에도 자외선 차단을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색소가 다시 짙어지거나 새로운 색소가 생기는 것을 줄이려면 꾸준한 자외선 차단이 필요합니다. AAD는 SPF 30 이상, 광범위 차단 기능을 갖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야외에서는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색소가 고민이라면 모자나 양산 등으로 햇빛을 직접 가려주는 방법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Practice Safe Sun」, 「Melasma: Self-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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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하단 하라라성형외과의 프라임 색소치료 10회 전후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치료 전에는 광대와 볼을 중심으로 갈색빛이 군데군데 퍼져 있었고, 콧방울 옆과 볼 아래쪽에도 작은 색소들이 눈에 띄었는데요.
10회 후에는 볼에 퍼져 있던 색소의 진한 정도가 낮아지고, 군데군데 선명하게 보이던 부분도 흐릿해진 모습입니다.
특히 광대 아래쪽을 중심으로 피부에 남아 있던 색의 흔적이 덜 눈에 띄면서 얼굴을 봤을 때 특정 부위에 시선이 머무는 느낌도 줄어든 변화가 보여요.
이번 사례는 전체적인 피부색을 확 바꾸기보다는, 여러 곳에 흩어져 있던 색소의 존재감을 조금씩 낮춰가는 과정에 의미를 두고 볼 수 있는 전후 사진입니다.
Q. 색소가 눈에 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방법으로 관리하나요?
A.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얼굴에 나타나는 갈색 반점이나 얼룩은 원인과 상태가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에 피부를 살펴본 뒤 적절한 방법을 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국피부과학회(AAD)에서도 색소의 원인과 피부 상태 등에 따라 치료 계획을 달리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Diagnosis and treatment」
Q. 색소 관리 중에는 미백 제품을 여러 개 사용하는 게 좋을까요?
A. 제품을 많이 사용하는 것보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AAD는 피부에 바른 제품이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경우 자극이 될 수 있고, 이러한 자극이 오히려 어두운 반점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새로운 제품을 사용할 때는 피부 반응을 살피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Self-care」
Q. 색소가 옅어진 뒤에도 자외선 차단을 계속해야 하나요?
A. 네. 색소가 다시 짙어지거나 새로운 색소가 생기는 것을 줄이려면 꾸준한 자외선 차단이 필요합니다. AAD는 SPF 30 이상, 광범위 차단 기능을 갖춘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하고, 야외에서는 2시간마다 덧바르는 것을 권장합니다. 색소가 고민이라면 모자나 양산 등으로 햇빛을 직접 가려주는 방법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Practice Safe Sun」, 「Melasma: Self-c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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