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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레이저 프라임 10회 - 정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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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하라라성형외과
댓글 0건 조회 1,379회 작성일 24-10-31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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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쪽 볼에 진하게 자리한 색소가 신경 쓰였다면, 관리 후에는 어떤 모습으로 달라졌을까요?
부산 하단 하라라성형외과의 프라임 색소치료 전후 변화를 함께 살펴보시죠!

치료 전에는 양볼과 광대 주변에 갈색빛의 색소가 넓게 퍼져 있고, 특히 눈 아래와 볼 바깥쪽으로 진한 부분들이 여러 군데 보였는데요.
10회 후에는 볼에 뚜렷하게 보이던 갈색 부분이 전보다 옅어지고, 곳곳에 모여 있던 색소가 옅어진 모습입니다.
특히 양볼에 얼룩처럼 이어져 보이던 부분이 흐려지면서 얼굴에서 색소가 차지하던 느낌이 줄어든 점이 눈에 띄어요.
정면 사진으로 비교해보니 특정 반점 하나의 변화보다는 볼 전체에 퍼져 있던 색의 진하기가 달라진 모습이 잘 보이는데요. 여러 차례 꾸준히 관리하면서 눈에 띄던 색소를 조금씩 완화해간 사례입니다.

Q. 색소치료를 10회 받으면 이후에는 더 이상 관리하지 않아도 될까요?

A. 색소는 한 번 옅어졌다고 해서 앞으로 다시 생기지 않는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미국피부과학회(AAD)는 색소의 원인과 피부 상태에 따라 관리 방법이 달라질 수 있으며,
새로운 색소가 생기는 것을 줄이기 위해 자외선 차단과 꾸준한 관리가 중요하다고 안내합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Diagnosis and treatment」

Q. 색소 관리를 할 때 평소 쓰던 화장품도 피부에 자극이 될 수 있나요?

A. 제품을 바른 뒤 따갑거나 화끈거리는 느낌이 있다면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AAD에서는 이런 자극이 어두운 반점을 더 진하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하며,
색소가 고민인 경우 순하고 향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Self-care」

Q. 색소치료 후 자외선 차단은 어느 정도로 신경 써야 하나요?

A. 색소 관리를 했다면 햇빛을 피하는 것뿐 아니라 자외선 차단제를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AAD는 SPF 30 이상, 광범위 자외선 차단 기능과 내수성을 갖춘 제품을 권장하며,
외출 전 미리 바르고 야외에서는 2시간마다 덧바르도록 안내합니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을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처: 미국피부과학회(AAD), 「Melasma: Self-care」, 「How to apply sunsc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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